빌린 돈은 갚지 마라

2008/11/28 01:48

난 돈 안 빌려

감옥 갔다고 한다


침 질질

난 왜 이렇게 그림을 대충 그릴까(-_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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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
  1. 이시태 2008/11/28 09:09

    ㅋㅋㅋㅋ 그냥 줘버리고 말지 돈은 안빌려주는 게... 낫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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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BlogIcon 남태평 2008/11/28 22:20

      돈 빌려주는 거 이해 안 간다!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도 없는데 말이야. ㅋㅋ

  2. BlogIcon 턴오버 2008/11/29 13:37

    이번달은 왤케 늦으셨어요. 그래도 임팩트는 강하네요 ㅋㅋㅋ

    헐. 벌써 4년전 기사네요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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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지이 2008/12/04 02:18

    헛 그림 작렬이요!!!!!
    태그목록도 작렬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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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BlogIcon 남태평 2008/12/05 15:35

      네가 좋아할 줄 알았어. ㅋㅋ 남자 근육 그려보기는 고등학생 때 누드 크로키 그릴 때 빼면 완전 처음인 것 같은데?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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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구조테스트 外

2008/11/23 18:07

 많이 알려진 거지만 그래도, 뇌구조테스트 http://nounaimaker.com/
 텍스트상자에 한자로 자기 이름을 타이핑하고(예 : 南周賢), 엔터를 누른다.

바라던 바다

友 벗 우 惡 악할 악 欲 바랄 욕 遊 놀 유


 내 결과는 역시, 친구들과 악하게 놀기를 바라는 뇌.

 이런 말 들어보고 싶다
 다음은, 만화영화인 <블러드플러스>의 조연인 솔로몬이 주인공 사야에게 한 말.

어쩐지 눈매가 사악해

"그렇게 해서 당신과 함께 살 수 있다면 지옥의 업화에 몸이 불타도 상관없습니다."


 꼭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! 그리고 해보고 싶다. 가슴이 미어져!

※ 위 그림은 만화영화를 보고 그린 것이 아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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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
  1. BlogIcon 쟈뎅 2008/11/23 18:08

    놀고 싶기도... 사랑하고 싶기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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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tbfl 2008/11/23 22:17

    아 그림 이쁘다. 난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먹을 생각만 하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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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이시태 2008/11/24 19:09

    훈훈하네여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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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이시태 2008/11/25 17:18

    응. 세계 최초로 한번 도전 해 보는 거야.
    나의 악플 본능을 어서 깨워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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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BlogIcon 이수진 2008/11/28 19:11

    89ㅑㅑ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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